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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이 주최한 재능기부 힐링콘서트 ‘내 인생의 회전목마’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행사는 6월 23일 복지단체 ‘은평의 마을’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힐링콘서트 ‘내 인생의 회전목마’는 1부 음악회, 2부 마당극, 3부 퓨전아리랑과 사물놀이로 구성돼 총 35분간의 공연을 마쳤다.
힐링콘서트 ‘내 인생의 회전목마’에 참여한 중앙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 학생들은 이번 공연에 대해 “완벽한 시설에서 공연한 것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 “감사한 공연이었다. 어르신들게 ‘힐링’을 전하러 갔지만 되려 공연팀이 ‘힐링’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의 총괄 예술 감독은 중앙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 석현수 교수가 맡았다. 힐링콘서트 ‘내 인생의 회전목마’ 총괄 연출은 위 대학의 기희진 학생이 참여했다. 그 밖에도 재학중인 학생들이 참가했다.
중앙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은 ‘지속 가능한 문화 공동체’를 만들고 사회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앞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노오란 기자 newstage@hanmail.net
뉴스링크 - http://www.newstage.co.kr/news/view.html?section=79&category=92&no=17005
중앙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에서 주최한 내 인생의 회전목마 힐링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앞으로 저희 교육원은 이러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더욱 더 활발히 진행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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